[아빠어디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키스해링 전시 관람


아빠와 함께하는 야외 수업. 

오늘은 키스해링 전시를 보고 왔습니다. 

차 열쇄를 아내가 가져가는 덕에 저희는 전철+버스 신공으로 다녀왔습니다! ㅠ_ㅠ


그래도 의젓하게 동생 잘 챙기는 아들 1호


까불이 아들 2호

DDP는 언제와도 좋은 곳.


독서모임 때 키스해링에 대해 어떤 분이 발표하셨는데 그래서인지 더더욱 보고 싶었던 전시입니다.





단순한 그림과 색감으로 더욱 메세지를 부각하는 그의 그림들


키스해링은 뉴욕 지하철 벽에 분필로 그림을 그리면서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된 특별한 스토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생각을 단순한 선으로 표현하면서 많은 사람에게 화제가 되었습니다. 



하나 확실한 것은 모든 그림의 그의 identity가 확실하게 드러납니다.











그의 작품세계에 모두 동의하지는 않지만, 상당히 색깔 있고 현시대를 잘 나타내는 예술가라고 생각합니다. 


저녁은 당연 외식. :)


아빠와의 야외 학습은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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