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를 걷다.


바다는 괜히 마음을 뭉클하게 만드는 그 무엇이 있다. 

어릴적 괜한 기억들은 바다에 대한 묘한 동경을 불러 일으킨다. 

딱히 답답한 것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알 수 없는 막연한 이 마음 놓임은 무엇일까? 

이렇게 걷는 시간이 좋다. 아침바다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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