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그리고 가족


추석이다. 그덕에 내 G4도 새옷을 입었다. 클래식 카메라 느낌의 블랙가죽.4개월 정도 사용했는데 이정도 변화는 주어야지. 막상 새로운 가죽커버로 교체하고 나니 새로운 폰을 구매한 느낌이다. 아내도 옷 갈아입혀 달란다. 여튼 오랜만에 고향에서 가족들과 따뜻한 시간 보내노라니 좋다.나이가 들면 들수록 소소한 행복에 감사하게 된다. 가족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추석이다. 그리고 가족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 곰곰히 되짚어 본다. #가을은마음이풍성한계절이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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