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과 섬김


진정한 나눔과 섬김은 바라지 않는 것이다. 

누군가 알아주길 원하고 

작게라도 어떤 보답을 원한다면 진정한 나눔과 섬김이 아니다. 


예수 그리스도 그렇게 우리를 사랑하셨듯이 

우리도 그렇게 내 이웃 내 가족을 사랑해야 한다. 


내 안에 계신이가 이끄시는 대로 나아가길 진심으로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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