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천국을 거닐다


미얀마의 기억을 다시 더듬어 봅니다. 

가슴 설레였던 첫 방문. 

그곳이 그립습니다. 





빨간색 흙이 물든 슬리퍼. 

그렇게 달려온 아이들. 




녀석들은 낯선 나라에서온 제가 신기한가 봅니다. 




아이의 눈동자에는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그들은 어디선가 다른 세상에서 나온 이들 같습니다. 




따가운 햇살. 구름. 여름의 미얀마. 







아름다운 하늘을 보고 있노라니 천국이구나. 







여름이 우기라 곳곳의 도로가 웅덩이로 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양곤으로 가는 비행기. 







자전거 타는 아이. 




다시 한국으로.



사진을 보고 있노라니 그곳이 너무 그립습니다. 

그곳에서 만났던 아이들이 그립습니다. 




* 모든 사진은 G3로 촬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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