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차 대만선교 넷째 날 - 코리안파티


어느덧 선교도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 

그들과의 만남을 기대하며..  












마지막 노방전도. 

















우리의 숨결이 닿은 사림의 거리를 오래 기억하고 싶습니다. 




기대하던 코리안파티가 시작됩니다. 
































사랑을 담은 음식은 분명 다릅니다. 





즐거운 식사의 교제.




사림진리당의 찬양팀 연주가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킵니다. 





집사님의 사회로 본격적인 코리안파티가 시작됩니다. 
























(무언극은 제가 참여함으로 촬영한 사진이 없습니다.) 







진실한 고백. 

그의 간증은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터치합니다.


















이곳에서 손을 들고 영접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놀라운 하나님의 일하심을 느낍니다. 

우리는 그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사림 땅의 변화가 기대됩니다. 대만이 기대됩니다. 







가족이 함께 선교에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은 참 감사한 일입니다. :) 









마지막 찬양으로 모든 행사가 마무리 됩니다.



























마음과 마음이 만나는 순간. 

주님 안에 하나 되는 코리안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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