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차 대만선교 첫째 날 - 사림에서의 첫 발걸음


공항에서 만난 POP 지체들 


다음세대를 이끌 학원선교부 아이들 

왠지 기대됩니다.


공항에서 만난 칠도팀 :)  

조금 미안하지만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할 것을 믿습니다. 




자녀와 함께하는 대만선교 




이것이 우리의 선교현실 :) 


"버스 오래타기는 힘들어요. 간식을 주세요."




설레이는 동역자와 첫 만남.




풍요로운 식탁의 교제 



열정적인 사진가.











개회예배. 무엇보다 먼저는 예배와 기도.


아버지와 함께




첫 날은 땅밟기







단수가 될뻔한 위급한 상황에서 딱 적절하게 내린 대만의 단비



오랜 전통을 함께한 집사님들의 가이드 





옛 사림진리당 자리까지 둘러보고 오늘은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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