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와 예준이가 만났습니다.



한나랑 예준이가 만났습니다. 

이 두 아이는 20년 후에 이 만남을 어떻게 이야기 할까요? 





오늘 만난 한나는 사진으로 보았던 것보다 훨씬 더 예쁘네요.

아빠와 엄마를 교묘하게 예쁘게 닮았습니다. 




대학 청년부에서 만난 우리들은 이제 다음세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는 한나. 

처음만난 삼촌이 많이 낯설지는 않는가 봅니다. 






잡지를 좋아하는 엣지녀.




꽃을 좋아하는 소녀. 




엄머들에게도 쉼이 필요합니다. 

아이들은 아빠들의 차지. 










소소한 만남 속에 큰 기쁨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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