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 _ 요5:17

우리가 그 곳으로 향하는 이유 

아버지가 일하는 그 곳으로 나아갑니다. 

































































































































































































































































롬 12:15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마 5: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마 20:18-20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신고

'사진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삼일교회 레바논 시리아 난민 선교  (0) 2017.01.17
품에 잠들다  (0) 2016.12.19
사진 그리고 ...  (0) 2016.12.11
포개어진 손  (0) 2016.09.25
2016년 삼일교회 제주선교  (0) 2016.08.31
2016.07.08 삼일교회 금요영성집회 "내 마음 다해"  (0) 2016.08.11

트랙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URL을 배껴둬서 트랙백을 보낼 수 있습니다

다른 카테고리의 글 목록

사진이야기 카테고리의 포스트를 톺아봅니다

티스토리 툴바